폭염에 공항 찾는 어르신들…"누워있는 건 좀" VS "사람부터 살고 봐야지" 갑론을박 [어떻게 생각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망대에서 어르신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채널A 뉴스 [파이낸셜뉴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냉방이 종일 가동되는 인천국제공항을 피서지로 활용하는
v.daum.net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낮 최고기온은 38도로 예보됐다. 폭염 속에 공용 공간이 넓고 냉방이 유지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에서는 장기판을 벌이거나 휴식을 취하는 고령층 이용객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65세 이상은 지하철 요금이 면제돼 이동 비용이 들지 않는 점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공항철도에 따르면 2023년 7월 한 달간 인천공항 1·2터미널역에서 하차한 65세 이상 이용객은 하루…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