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여자 혼여 여행지 추천 받아서 히로시마로 4박5일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기에 여행 후기를 쓰러 왔습니다.
근데 상태가 좀 안 좋아서 멘헤라 모드도 좀 섞여있음 ㅈㅅ
그럼 편하게 글씀 ㄱㄱ
바야흐로 여름 휴가 일정은 다가오는 도중
원래는 동1남아를 한 번도 못 간 엄마를 위해 동생과 함께 여행을 계획했지만
갑작스럽게 엄마가 우울증이 극도로 심해져 스스로 목숨을 끊으시게 되어
언니와 동생과 함께 고아가 되었음......(장점으로는 패드립 면역됨)
그래서 그냥 기분이 뭔가 뭔가였음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는 싶은데, 다른 사람과 여행하기에는 여행할 기분은 또 안나고
그냥 뭔가 새로운 곳으로 떠나 힐링은 하고 싶었음.......
그래서 혼자 여행하러 가기 위한 곳을 찾는데
개쫄보라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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