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9795?sid=103
전문
어둠을 두려워하던 아이가 작은 반딧불을 만나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이 오는 9월 초연을 앞두고 본격적인 연마에 들어갔다.
어린이·가족 '나는 반딧불'은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뮤지션 정중식의 동명의 곡을 모티브로 한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다.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상실의 아픔을 희망으로 보듬는 따뜻한 성장 서사로, 개막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작품의 중심에서 극을 이끌어갈 주인공인 초등학생 서윤 역에는 신예 문시연과 이혜인이 더블 캐스팅 됐다. 이 중 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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