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중인 경복궁 복원사업에 큰 도움을 준 일본인
경복궁 중건 당시 공사 기록을 담은 자료인 영건일기가 국내엔 아홉권 중 단 한권밖에 남아있지 않아
복원 계획을 세울때 옛 사진과 남아있던 당시의 증언, 일본이 뜯어간 건물, 발굴자료말고 참고할게 없어서 정보가 없는 것은 다른 건물을 참고해 진행하고 있었는데
기미지마 교수(도쿄가쿠게이대 명예교수)가
당대 공사 기록 자료 영건일기 전권이 와세다 대학에 전부 있다고 슬쩍 알려줌
짤 예시의 광화문 현판도 1차로 만든건 흰바탕에 검은 글씨였는데
영건일기를 보고 검은 바탕에 금색 글씨로 고증에 맞게 고친거
??? : 님들이 찾던 자료 싹 긴빠이 당했어요. 그거 전부 와세다 대학에 있어요..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