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영의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전혀 나오지 않는 잔인하고 잔혹한 일화
홍은영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연령 만화이기 때문에 수위가 굉장히 높을 정도로
잔혹성과 잔인성이 있거나 선정성이 있는 에피소드는 어린이의 눈높이게 맞게 최대한 순화한 다음에 연재합니다.
하지만 순화로도 커버하지 못할 정도로 잔혹성과 잔인성 및 선정성이 있는 에피소드는 아예 연재 자체를 안하는데요,
오늘 얘기할 에피소드는 홍은영의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연재하지 못할 정도로 잔혹성과 잔인성이 있는 일화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음악의 신이라고도 불리는 아폴론과 인간인 마르시아스의 음악 대결을 다룬 일화인데요,
사실 이 음악 대결의 내기 조건은 '
지는 쪽의 살가죽을 벗긴다
.'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끝내 판정승을 얻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