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오늘 새벽 2시 50분쯤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가벗은 채 망치로 현관문 18개를 부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당시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이 있다"며 소리를 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마약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36980?sid=102
[단독] 마약 취해 망치로 오피스텔 문 부수고 다닌 30대 검거
마약에 취한 채 망치로 오피스텔 현관문 18개를 부수고 다닌 30대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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