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은 이번 전당대회 전에 송영길 만나서 식사도 하셨구요.
총리 임기 마친 김민석에 대해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께서 큰 성과를 내셨습니다."
이렇게 X에 글도 써주셨는데요.
이때까지도 저는 잼통이 향후 전당대회에서 누군가 편드는 게 아니고 같이 일했던 사람에 대한 예의나 배려 차원의 글로 생각했어요.
이번에 주호영 박덕흠과 골프 회동하시면서 반대편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만나셨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앞서 보수논객 조갑제 정규재와 만나서 식사하신 과거 뉴스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열거하고 보니 정청래에 대한 반응은 그냥 냉대 그 자체라고 볼 수 밖에 없겠어요.
당대표 마친 정청래에 대해서는 식사는 못해도 수고했다는 형식적인 글도 써주실 여유가 없으셨나.
반대편까지 폭넓게 포용해야 한다는 분의 그릇이 내란 기간 사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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