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6010116030555
황금주·강덕경·문옥수 할머니가 전한 '일제의 만행'
지난 28일 외교부 청사에서 한국의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회담을 마친 뒤 "위안부 문제가 최종·불가역적으로 해결됨을 확인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일 외교장관회담 합의의 주요 내용은 ▲ 아베 총리는 위안부로 고통을 겪고 심신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 대해 사죄와 반성 ▲ 한국 정부가 재단을 설립하고 일본이 10억 엔 출연 ▲ 국제사회에서 한·일 상호 간 비난·비판 자제 등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졸속 미흡 여론이 드높다. 나는 이 시점에 이미 고인이 된 세 분 위안부 할머니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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