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3446?sid=101
파산 위기에 몰렸던 홈플러스가 재개장 첫날 1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점별로는 본점인 강서점과 월드컵점 등 5개 매장이 하루 만에 2억 원대의 매출을 올렸고, 품목별로는 수산물과 축산물을 합쳐 25억 원, 농산물 11억 원, 가공식품류로 3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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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른 대형매장이면 망했나보구만 ...하고 말았을거같은데 홈플러스는 이상하게 응원하게 되더군요.
잠시 휴점했을때 그직전에 가보았는데 신선냉장고 안에 진열된 라면봉지들 음료진열대엔 생수만 있는 모습이
안타깝더라구요 ....
개인적으로 홈플러스 이춘삼 짜장 좋아라 합니다 .
물론 다른데서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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