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두달반 밀리고 18개월만에 받았던 썰
엔터테인먼트 대행회사서 음식점 쉐프를 뽑음
가보니 주방이 개판이긴 하지만, 급여가 급해서 계약
나까지 4명이서 일하는데 반년정도 즈음부터 급여가 하루이틀 혹은 열흘 밀리기 시작
엔터테인먼트 특성상 돈이 크게 들어오는데 불규칙하니 양해바란다고 사장이 말함
당시 매우 불경기라 나가도 자리가 없어서 다들 참음
나머지 다른 매장 두곳도 급여 밀리기 시작
최종적으로 구정 앞두고 두달반이 밀림
관두고 신고
노동청에 자료 모아서 가니
첫 놈은 긁적거리면서 얘 신고 몇년간 들어오던 악질인데 해결된게 별로 없다고, 그냥 잊고 딴자리 알아보는게 좋을거라고 이야기 하더라?
열받아서 다시 온다고 말하니 ㅈㄴ승질냄
다른 곳에서 줄줄이 퇴사.. 나중에 총합 27명이 됨
다시 노동청 왔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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