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별관심 없었는데
같이 살던 룸메가 Maison du don(헌혈의 집)이 혜자라고 했었음.
내가 그래도 한국에서 나름 피 좀 뽑고 살았었는데 한번 해볼까?
하고 호기롭게 갔음.
난 그때 프랑스 들어온지 6개월 넘었었고
파주,연천,강화도에서 태어났거나 거주한 한국인 아니면 ok래서
ㅇㅋ가자 하고 갔음.
혼자 간 건 아니고 친하게 지냈던 불란서 남자애랑 ㄱㄱ함.
입구는 일케 생김.
여기가 헌혈의 집이다!!!(ici don de sang)라고 떡하니 광고함.
EFS는 프랑스 헌혈협회임.
프랑스는 공기관이 헌혈의집 관리,혈액검사,이송 담당함.
사진은 안 찍었지만 은퇴한 할매할배들이 하고 가라고 근처에서 홍보하고 그럼.
한국은 레드커넥트로 전자문진 되지만
프랑스는 예약은 온라인이나 어플로 ok인데 문진은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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