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시절 체포 동의안 국회 가결된 적 있습니다.
당시 판사가 영장 기각 안시켰으면 지금 대통령에 있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 이후 국회의원 선거가 있어서 반란표 혐의자들을 어느 정도 축출했으나 아직 불안한 거죠.
의회 권력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 국회의원들도 대부분 자기편을 올려놔야 하며 그러기 위해 집권 여당의 장악이 무엇보다 필요한...
3권 분립에서 행정부 수장이 입법권 까지 장악하는 게 어떤 의미인지 바보가 아닌 이상 모를 수가 없죠.
광주 포함 호남분들 다 알고 찍은 겁니다.
지켜보면서도 보이는데 굳이 반도체 때문이 아니라고 하니 우스워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민주 정신을 모욕하지 말고 지역 비하하지 말라고 하니 더 우습죠.
그냥 지역의 경제적 이익에 따른 선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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