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많이 보게 되네요...
넷플 아시잖아요. 맨날 뭐볼까 돌리면서 조금씩 보다가 마는.
근데 50인치 시절에는 조금 틀다 말았던 콘텐츠들도
4K 85인치로 보니 몰입력이 좋아져서 계속 보게 돼요.
전혀 볼 생각 없던 이 사랑 통역되나요 도 봤고
동궁도 봤고
지금 우리 학교는 도 넋놓고 다시 보고
자연다큐멘타리도 수시로 틀고
지금은 소년의 시간 보고 있네요.
집에선 그래도 시간 나면 책 좀 읽으려 노력했었는데
4K 머신이 생기는 바람에 조졌습니다..
이 계절에 전기 누진요금은 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