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이/트로이) 헐리우드 영화의 최악의 피해자
영화 오디세이에서 텔레마코스의
조력자로 나왔던 '
스파르타 국왕 '메넬라오스
'
영화에서도 스파이더맨처럼
츤데레 아저씨로 나오는데..
나이가 좀 있던 사람들은....
오딧세이 이전에 나온 영화
트로이
때문에
'메넬라오스'를
와이프 뺏긴 '븅신'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았다.
그도 그럴만한게.. 일단 이 영화에서
헥토르 : 에릭 바나
파리스 : 올랜도 블룸
아킬레오스 : 굳이 사진도 필요 없는
브래드 피트.
.
헐리우드 최고의 존잘남들 사이에서
형 아가멤논이랑 같이 난쟁이 똥자루 할배로 만들어놔서
극 중에서도 개찌질한 폭력남편처럼 묘사했다가 죽는것도
허무하게 칼찌당해서 죽는걸로 나온다.
근데 사실 원전의 메넬라오스의 행적은 생각하면
개억까도 이런 억까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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