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항복” 외치던 트럼프, “유가 안정”으로…전쟁 목표 후퇴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당초 내세웠던 목표에서 한발 물러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 미국 CNN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2607?sid=001
미국 CNN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전쟁 초기에 제시했던 목표의 수위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밴스 부통령은 지난 14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전쟁 종식 방안을 묻는 질문에 “첫 번째 목표는 미국 국민들을 위해 석유와 가스 가격을 낮게 유지하는 것”이라며 “두 번째 목표는 이란이 절대로 핵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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