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나는 복선이니 떡밥이니 수수께끼에 대한 말은 이게 해답이라고 생각함
보자기를 펼쳤으면 그 보자기를 접는 것을 떠넘기지 말고
직접, 설령 독자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더라도 나름의 확실한 해답을 가지고 접어라.
하늘 아래에 새로운 건 없다는 말 처럼 지금 1분 1초마다 새 창작물이 나오는 시점에서
완전히 새로운 복선이니 수수께끼니 떡밥이니는 없겠지만
결국 이걸 납득시키는 건 작자의 역할이니 이것에 책임을 가지고 자기 소신대로 수습해야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