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오리진이 나오게된 계기가
옴진리교 같은 사이비 종교 때문이란 썰 보고
뭔가 차이가 나는거에 납득이 가더라
원래 퍼건은 아무로가 죽는 결말로 기획 되었음
아무로가 죽더라도 아무로가 보여준 뉴타입의 가능성은 인류 전체에 남을거란 결말로
그러니까 퍼건의 주제는 뉴타입론 그 자체인게 토미노가 우주세기를 쌓은 기반이 되었음
문제는 그런 뉴타입론을 악용해서 사이비 종교서 자신들의 종교를 설파하자
이게 마음에 안들던 야스히코가 그걸 부정하기 위해 오리진을 만든거
그렇기에 오리진에서 뉴타입론의 핵심인 지온 다이쿤이나 그 유지를 이으려는 샤아는 괴짜나 빌런으로 보이게 했고
뉴타입을 위한 제물이었던 아무로는 오리진의 성장 주인공으로서 샤아 아즈나블을 이기고 미래를 쟁취하는 서사의 중심이 되었다고 생각함
그렇다보니 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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