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아카) 올마이트랑 데쿠에 대해 보면 재밌는게
둘은 닮은 점이 많아서 부자지간이냐는 소리도 들었던 관계지만
히어로로선 대척점에 있어
어째서냐면
올마이트 때가 히어로를 꿈꿨을 때는 세상이 혼란스러운 시기라 올마이트가 목표로 한 세계는 평화의 상징을 만들어서 그를 중심으로 한 평화로운 세계야
이에 대한 문제점으로 평화의 상징이 없어지면 어렵게 쌓은 평화가 무너진다는 점인데
이에 대해서 올마이트도 인지를 했음에 불구하고 후계자에게 이런 중책을 떠넘기진 않았어
데쿠는 이런 문제를 알기에 자발적으로 떠맡을려고 했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올마이트는 혼자서 만든 평화라고 보면 돼
이로 인한 부작용이 작품 중후반부에 나타나지면 개인이 할 수 있는 한계까지 보여준 영웅이야
반면에 데쿠같은 경우는 올마이트에 대한 동경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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