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 걸어가는 것도 어려워
서울에는 한 30분정도는 걸어다녔는데 시골로 내려와선
30분 거리라 걸어가는데 중간에 둘레길 코스인데도
인도가 100미터 가다 끊기고 인도 없다가 길건너에 인도 잠깐있다 사라졌다가 다시 없어지고 다시 인도 나왔다 했더니 인도주차로 길막
벼 자라야한다고 가로등 안킴 핸드폰 손전등 키고도 어두움
둘레길 정비 안해서 지나가니 인간 거미줄 미라됨
자동차 속도 100km 기본+비오는날 샤워시켜주심
+모기 날파리 깍다귀는 덤 겨울빼고 넘침
결국 자차 혹은 밖에 안나감 콜택시 부르니 근거리라고 이천원 더내라+카드불가+잔돈없다+미터기 조작 한번씩 겪고 다신 안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