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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4만 9000원' 광고보고 갔다가 '715만원' 결제" 분통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16762
"'가족사진 4만 9000원' 광고 보고 갔다가 '715만원' 결제했습니다" 분통
가족사진을 저렴한 가격에 촬영할 수 있다는 광고를 보고 스튜디오를 찾았다가 715만 원을 결제하고 돌아왔다는 사연이 온라인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4만 9000원 가족사진 예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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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