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33)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며
과거 행적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하영이 과거 SNS에 올린 글도 재조명되고 있다.
하영은 지난 2021년 1월 9일 개인 계정에 "생에 첫 한복 즐거웠던 촬영 #
암행어사
"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영은 댕기머리에 분홍색 치마와 하늘색 저고리를 입고 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생에 첫 한복'이라는 표현에 주목하며
"한국 사람이 한복을 한 번도 입어본 적이 없다고?",
"돌잔치나 유치원, 초등학생 때 한 번쯤 입었을 텐데",
"어릴 때는 무조건 입지 않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
옥탑방의 문제아들
'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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