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스스로 죽길 자처한놈
오이 소코노 닝겐!
오레노 나마에와 파... 아니 포세이돈!!!
공물 공물을 바쳐라!
너 나 아니었으면 왕도 못됐다!!
먹버충도 아니고 사례는 해야지!!!
저흰 흰소가 없는데용ㅠㅠ
퀘스트 용 아이템이 없어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없어?
그럼 말을 진작해야지
일단 만들어줄테니 바쳐라. 쉽제?
이걸 나한테 바쳐라
(퀘스트 납품용 흰소을(를) 얻었다!)
쉽제? 그냥 성의만 보이란거다.
재료까지 줬으니까 그냥 갖다 바쳐라.
참고로 판본따라 다른데
이게 자신의 관할구역인데다가 신앙이 제우스 신앙으로 넘어가면서
포세이돈의 영역이 줄어드는 것 같기 때문에
형식적으로나마 자신을 섬기라고 가볍게 쿠사리준 것 같단 내용도 있음
내 나와바리니까 다시 나만 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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