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및 사기 혐의로 체포된 건 게이오대학 4년생
신자와 카렌(21)
신자와는 올해 4월 아르바이트를 하던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의 스포츠 시설에서 50대 여성 손님의 신용카드 1장을 훔친 뒤
신주쿠구에서 그 카드를 사용해 화장품 2개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음
경찰에 따르면 신자와는 접수 담당 직원으로 일하고 있었으며,
마스터키를 이용해 탈의실 로커 자물쇠를 열고 카드를 훔친 것으로 보인다고 함
신자와는 카드는 탈의실에서 주웠다며 절도 혐의 등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경찰은 신자와가 약 100만엔 상당의 추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여죄를 수사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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