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무소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상대해보면 정말 역겹긴 함..
지금 그 충격으로 공황장애 터져서 6개월 휴직냈는데
외제차 운전할 돈도 있는 주제에 무슨 꼼수를 썼길래 어떻게 기초생활수급자가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뒤늦게나마 차량 소유 사실이 밝혀지면서 수급자격이 박탈된 건데 퇴근 5분전에 와서 지랄하는 거 보면 그냥 이런 짐승들은 돈 주지말고 야생에서 직접해먹으며 살아가라고 해주고 싶음.
팀장도 빡쳐서 경찰 부르기전에 꺼져라고 신고할 테면 신고해보라고 공무집행 방해죄로 가만안놔둘거라고 하니깐 겨우 조용해진다.
물론 뒤돌으면 다시 욕하지만 .
여기서부턴 추측이지만 차도 있으면서 무슨 기초생활수급자냐 라고 불만을 가진 다른 민원인이 군청에 신고해서 수급자격을 박탈한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