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불법문학) "네루 부장 츄-♡" "으아아아!!"
오늘도 평화로운 C&C
그 어느때처럼 아스나의 스킨쉽이 네루를 덮친다.
그리고 선생은 그걸 보며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있었다.
"사이 좋네요-"
"야이 선생 보면 좀 도와달라고!!!"
"사이 좋은 둘에 끼어드는건 좋지않아요-"
"그치그치! 하지만 난 주인님도 좋아!"
"어"
그리고 그 타겟은 네루에서
선생으로 바뀌기 일보직전이었다.
"주인님 저번 산책 기억하지?"
"기억안나요- 기억안나요- 기억안나요-"
"뭐야 선생 왜 그래 겨우 산책가지고"
네루는 왜 선생이 부들부들 떨며 그러는지 이해못했다.
그럴만도 한게 아스나가 말하는 산책은 좀 달랐으니까
"그럼 기억날때까지 아스나랑 산책가자 주인님!!!"
"아아아 목줄은 봐주세요오오-"
그렇게 과거의 공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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