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살면서 끼리끼리 모인다고
친한 사장님들 단골들 단골가게에서 만나는 사람들
거의 다 민주당원입니다 나름 다 고관여층입니다
애시당초 부산에서 민주당원이라면 고관여층일수 밖에 없구요
그런데 참 이상하단 말이죠
주변분들 그 어느 누구도 전당대회에 과몰입하여 흥분하는 사람 없습니다
김민석, 정청래 두분다 눈에 차지 않는다는건 서로 알고있지만 그렇다고 욕하고 멸칭써가면서 흥분할 수준도 아니였구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인터넷 게시판이 이상하리만치 서로 멸칭써가며 싸움나는꼴을 보면서 이거 알바들이 침투했다라고 다들 말합니다
단골 카페 사장님은 집안대대로 민주당계열 후원에 창당후원금도 내셨던 분이신데
내가 정동영때도 묵묵히 당원권 유지하고 계속 참여해왔는데 고작 이정도로 당원들이 서로 분탕질 칠 일이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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