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쿠폰으로 30%할인받아 와퍼 사먹던 시절이 그립네요
지금은 버거킹 군주제 폐지되고 왕권폐지 당한것 마냥 망했다고 봅니다.
롯데리아는 꾸준하고 실패가 없긴 한데 뭔가 포만감이 부족하고
맥도날드 빅맥은 그냥 마카롱 되어버린 느낌...
맘스터치가 가끔 계모터치될떄도 있지만 그래도 왠만하면 싸이버거의
그 두툼한 패티는 맛과 포만감 모두 만족시킬때가 있더라구요
멸콩이네 노브랜드는 어제 처음 가서 사먹어봤는데 개노맛...
프랭크, 모스버거 같은 중소브랜드 버거는 기본적으로 뭔가 다 아쉽습니다.
결론은 그냥 햄버거 안먹으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