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가 뭔 손목시계를 샀길래.. 애플와치 놔두고 왜 샀냐고 물어보니
예고 실기 시험 볼 때 아날로그 시계만 쓸 수 있기 때문에 미술학원에서 하나 사라고 이야기 해서 **문구에서 1만원 주고 샀다네요.
그런데 일주일도 안 돼서 고장났다고 새로 산다고 하길래..
일단 기다리라고 하고 알리에서 검색해 봤습니다.
완전 똑같은 시계가 1,756원 이네요.
바로 주문하고 받아서 한달 정도 되었는데 아직 잘 작동 중 입니다..
혹시 모르니 여분으로 몇개 더 사 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