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과 개헌논의 하려던 사람들이 슬슬 불고 있군요.
어디까지 더 나올지 기대됩니다.
역시 본인은 해당 안된다고 얘기해라의 입장이구요
본전도 못 건지는군요.
이어 청와대 골프 회동에 응한 박덕흠, 주호영, 윤재옥, 김태호, 송언석 의원과 거절한 신성범 의원 모두 "3선 이상이지만 저만 재선인데 왜 굳이 연락 했을까 싶었다"며 "아마 제가 워싱턴 특파원 출신이고 지난봄 한미의원연맹 소속으로 미국으로 가 상원의원, 하원의원들과 이야기한 적이 있어 미국 이야기를 물으려고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해 개헌 관련 이야기와 연결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임, 연임 논의에 대해 대통령이 '나는 해당하지 않는다' '나는 하지 않겠다'라고 확실히 이야기하지 않는 한 개헌논의는 진행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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