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화장실을 갔는데 그때부터 응꼬에서 물이 나옵니다. 어제 화장실 15번정도 간것 같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은 와파이님은 괜찮은데 저만 털리고 있습니다. 현재 외국에서 거주하는 영세자영업자라서 병원가는 것은 힘들고 스멕타와 전해질 음료를 조금씩 먹으면서 버텼습니다. 아침에 많이 나아진듯하여 밥을 묽게 끓여 반공기 정도 먹었습니다. 현재 아무렇지도 않은 듯 하지만 두렵습니다. 용기를 주세요. 다행히 복통이나 열은 없어 다행이지만 배가 너무 고프네요. 얼큰한 육개장이 먹고 싶습니다.
다들 몸관리 잘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