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영업 재개 후 닷새간 매출 437억 원…일평균 고객 24만 명”
GPT 요약
홈플러스는 한 달 만에 영업을 재개한 뒤 5일간 매출 437억 원을 기록해 휴업 전 같은 기간보다 약 2.9배 증가했다.
하루 평균 고객은 약 24만 명으로 이전보다 73.4% 늘었으며, 한우·치킨 반값 등 대규모 할인 행사가 고객 유입을 이끌었다.
홈플러스는 초기 매출만으로 정상화를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매출과 방문객 증가를 향후 정상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