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 좀비 영화에서 말하는 인간 악의 본질
이 양반의 이름은 지미 크리스탈 경.
좀비는 아니고 감염자 아포칼립스 꼬라지에서 츄리링 입은 아재가 뭔 개1소리냐 하면 개소1리가 맞다.
스스로를 악마의 아들이자 오른손이며, 악마 아버지가 감염자들을 풀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었다고 믿는 사탄주의자이기 때문.
28년후 시리즈의 2편 <뼈의 사원>의 메인 빌런이며, 영국 최악의 성범죄자 지미 새빌을 모티브로 한 만큼 극악인이다.
28일 후의 원작자 겸 시리즈의 제작자인 대니 보일, 그리고 뼈의 사원의 감독 니아 다코스타(마블스 감독임)은 지미 크리스탈이 '악의 본질'을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그가 뼈의 사원에서 보여준 행적은 다음과 같음.
지미 크리스탈 경, 일명 지미 경은 다른 생존자들을 협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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