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제412무인시스템여단 412 네메시스가 독일 Combined Resolve 훈련에서 3,500명 규모 미 육군 제3여단전투팀을 상대로 높은 전과를 기록했습니다. 모의 교전에서 미군의 전차와 장갑차 상당수가 반복적으로 격파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3여단전투팀은 M1 에이브럼스 전차, M2·M3 브래들리 장갑차, M109 팔라딘 곡사포 등을 운용하며 전자전과 대드론 인력도 갖췄습니다. 그러나 중장비 이동으로 발생한 먼지가 정찰 드론의 표적 탐지를 쉽게 만들었고, 공격 드론과 FPV 드론이 이후 타격에 투입됐습니다.
훈련이어서 실제 장비 손실은 없었습니다. 격파 판정을 받은 차량은 후방으로 이동한 뒤 다시 훈련에 투입됐으며, 미군은 이후 부대 분산과 은폐를 강화해 드론 탐지를 어렵게 하는 방식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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