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아이 3명을 목졸라 죽인 사건이 발생함
피의자는 린지 클랜시, 아이들의 엄마임
원래라면 미친 쓰레기년 하고 넘어갈 일인데
갑자기 페미들이 뜬금없이 "아내가 범인 아님! 남편이 진범임!"
거리면서 음모론을 지핌
문제는 사건은 2023년에 발생해서 3년간의 조사를 거쳤고
조사 결과 여자가 계획적으로 살인했다라는게 분명해짐
심지어 여자 본인조차 "산후 우울증으로 죽였다" 라고 증언까지 나옴
근데 갑자기 페미와 여자들이 아무증거도 없이 무지성으로
"남편이 죽였다고!!!" 거리면서 우기는 중 더 웃긴 사실은
이 여자를 위해 200만 달러 기금이 제안되어서
벌써 100만 달러를 이 음모론을 믿는 여자들이 기부해줌 ㅋㅋㅋㅋㅋ
기부금 조성 페이지도 여자들끼리 손잡고 피의자를 둘러싸서
"여자가 여자를 도와주자"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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