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토요코키즌데 갸루와 오타쿠군 클리셰를 따르는 순애 만화.manga
몸팔면서 하루하루 버텨가는 토요코키즈인 주인공,
(가출해서 신분증도 없는지라 월세계약 못함+의료보험 적용 못받음 상태라 돈이 엄청 들어감)
그런 주인공이 만화 그리고 싶어하니까 여러모로 조언해주고 도와준 오타쿠군.
그리고 자기 만화가 처음으로 인정받자마자 오타쿠군에게 달려가고...
근데 오타쿠군이 새로온 여알바랑 친하게 노니까
빡치고
대놓고 틱틱대면서 여알바 견제도 하고...
오타쿠군 칭찬 한마디에
좋아 죽으려고 하고...
남들 신경 아예 안 쓰고 살던 애가 냄새날까봐 거리두고.
..
원고 작업하느라 죽겠는데 꽁냥거리니까
울컥해서 윽박도 지르고...
힘든 일 생기니까 바로 오타쿠군 찾으면서 울어대고...
편집자 말고는 누구에게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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