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러려고 귀화했나…광복절 지나자마자 日배우+노래 홍보에 갑론을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광복절 직후 펼친 일본 문화 홍보 행보로 엇갈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강남은 8월 21일 공식 SNS에 "후쿠시 소타가 공부를 잘해서 나보다 한국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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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남은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후쿠시 소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유했다. 구독자들에게 후쿠시 소타 팬클럽 가입도 제안했다.
이후 구독자들과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후쿠시 소타가 일본 가미카제 특공대 훈련을 받은 조부를 존경한 배우
가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비난 여론이 형성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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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일본 문화 알리기는 유튜브를 통해 일본 배우들을 차례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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