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문제로 흔들린다는 우크라이나 근황
젤렌스키 정부의 부패 의혹과 드론 전쟁영웅의
대통령 선거 시행 논란으로 흔들린다는 우크라이나.
우리나라 언론에선 열심히 퍼날랐는데...
실제론 드론 전쟁영웅의 대선 발언이 역효과를
내서 젤렌스키 지지자들이 결집하고 있다고.
반 젤렌스키 시위도 스스로 꺼져들어가고 있다함.
역효과가 난 이유는 3가지인데
1. 러시아의 민간인 공격이 심해지면서 소위
'강 건널 때는 말을 갈아타지 않는다'는 생각이
우크라 국민들 사이에서 많이 퍼졌고
2. 아무리 그래도 개전 초기 러시아군에 당당하게
맞섰던 젤렌스키의 공이 아직 크게 남아있으며
3. 결정적으로 젤렌스키보다 낫거나 최소한
비견될만한 대선 후보가 없다고 함.
이상하게 우리나라 언론이 러우전쟁 관련해서는
한발 정도가 아니고 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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