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명진스님 제주서 프리다이빙하다 숨져…향년 75세
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스님이 22일 제주 바다에서 프리다이빙을 하다 사고를 당해 입적했다. 향년 75세. 22일 제주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쯤 서귀포시 하예동 하예포구 인근 해상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행인이 바다에 떠 있던 명진스님을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19구급대와 해경에 공동 ...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22150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