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조심하세요” 박위 CCTV 논란 불똥...송지은 SNS까지 ‘악플 세례’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37031
박위가 자신을 도와주던 사회복무요원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한 것을 두고 비판 여론이 거세진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송지은의 SNS까지 찾아가 박위와 관련된 악성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22일 송지은의 SNS 최근 게시물에는 박위를 겨냥한 댓글이 잇따라 게재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남편 조심하세요. 남편이 하는 행동이 보통이 아닙니다”,
“공익이 너무 불쌍하다”,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해라”, “위선자” 등
박위를 비난하는 댓글을 남겼다. 박위가 과거 공개했던 봉사 활동 등을 언급하며
이번 논란과 무관한 비난을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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