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효과 폭발”… 51kg 감량한 여성, ‘두 가지’ 끊었다는데?
영국에서 체중이 126kg까지 늘어났던 30대 여성이 마운자로 투약 이후 식습관 개선을 실천해 51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술·배달 음식 끊고 51kg 감량 지난 1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4793?sid=001
영국에서 체중이 126kg까지 늘어났던 30대 여성이 마운자로 투약 이후 식습관 개선을 실천해 51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술 배달음식 끊고 52킬로 감량.
짬재명이 마운자로 건보 안해줄거 같고
올해말 내년초에 한미약품에서 나오는 짭고비나 써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