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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18년 6월 25일에 낳았는데
키워보니 너무 힘들어서 둘째는 전혀 생각도 못하다가
약 3년의 고민 끝에 작년에 둘째를 가졌네요..
예정일이 다음주 목요일인데 와이프 산통이 와서
어느덧 분만실 앞까지 오게 되었네요..
첫째랑 8살 터울이지만 후회없는 선택이라 굳게 믿습니다~
아이 낳고 기르기 힘든 세상이지만 아빠가 좀더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와이프랑 아이 모두 건강하길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