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퇴행 스시남이 또 나잇값 못하고 피규어 모은답시고 사기치다가 체포됐다는 소식임
A상 이라고 적힌 고질라 피규어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제비뽑기 상품인 '이치방쿠지'의 경품임
그런데 이 이치방쿠지를 부정한 방법으로 뽑아 경품을 사취한 혐의로
40세 회사원 오카노 류지가 체포됨
자칭 피규어 콜렉터라는 이 남성... 대체 무슨 짓을 저지른 걸까?
오카노는 지난 달 일본 치바현 키사라즈시의 한 편의점에서
1회 790엔짜리 이치방쿠지 5회분을 구입함
그리고는 점원의 눈을 피해 28장의 쿠지를 상자 안에서 몰래 뒤집어 내용을 확인했다고 함
그래놓고는 자신이 원하는 등급의 쿠지 5장만 골라 점원에게 건네고 피규어를 속여 받아냈다는데...
그러니까 3950엔만 낸 뒤 22120엔어치의 제비뽑기를 하고
심지어 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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