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어디가서 마운자로, 위고비 이야기하니까
제약회사 돈 받는거 아니냐고 한다
약에 대한 충성도 1도 없다
나는 환자라서 언제든지
갈아 탈 준비가 된 사람이다
나중에 마운자로보다 더 강한 약 나온다고 한다
난 갈아 탈 생각은 없다
지금의 마운자로는 구형이 되니까
마운자로 가격이 더 싸졌으면 좋겠다
위고비, 마운자로 담당자들이
가끔 나 보려고 온다
담당자들 만나면
가격이 싸져야된다고 계속 이야기 한다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말한다
그 회사들도 비만환자들 대상으로
급여화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보건당국에서는 비만을 질병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미용, 선택의 영역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세계적인 추세는 비만을 질병으로 인정한다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보건 당국이 주판을 잘 튕겨야된다
비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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