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위)독자들도 긁혔던 대사
모에코(첫짤 왼쪽아래) 시점 -> 남주랑 사이 좋은거 알아서 남주한테 응원도 해주다가 잘되는거 보고 빠지려고까지 했는데
남주가 같이 공부하자고 해서 이제서야 붕 떠있다가 제대로 공부하려니까
모델로 이미 미래 탄탄한 애가 따라와서 나한테 백번 절해도 모자랄 상황에 감시받는 느낌이라 빡치고
그렇다고 공부를 나랑 남주만큼 잘해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밥도 내가 차려서 먹이고 예전부터 남주한테 좀 잘해주면 자꾸 눈치주면서 분위기 곱창내는데
세계에서 가장 이쁜애가 갑자기 평범녀인 나한테 여자로서 존경한다 이러고 있네?
전성기 시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정말로 대단해 유게이는 남자로서 존경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