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올림픽 한국 선수단 기수, 22살의 하형주
8강에서 전일본유도선수권대회(全日本柔道選手権大会)을 제패하고
올림픽에 나온, 당시 세계랭킹 1위 일본 미하라 마사토를
한판으로 넘겼지만 절반만 선언
결승행이 유력했던 일본 국대 미하라를 다시 한 번 완벽하게 넘겨버리며 승리하는 하형주
유럽선수권에서 2번 금메달을 딴
독일 국가대표 귄터 노이로이터(186cm 95kg)를 근력에서 압도하는 하형주
결승에서 만난 브라질의 더글라스 비에이라의 업어치기를 방어하고 굳히기 들어가는 하형주
굳히기에서 더글라스 비에이라를 압도하는 하형주
일어나기도 힘들어하는 더글라스 비에이라
업어치기가 통하지 않는 하형주 밸런스
누르기 한판패 피하려고 필사적으로 방어하는 더글라스 비에이라
하형주 유도 -95kg급 올림픽 금메달
(같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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