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99066?sid=104
프랑스와 사우디아라비아가 '드래곤볼 Z'를 비롯한 일본 만화에서 영감을 받은 만화 테마파크를 파리 인근에 조성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현지시간 24일 보도했습니다.
양국은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프랑스 방문을 계기로 투자 규모 60억 유로(약 9조 7천억 원)의 테마파크 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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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는 2024년 12월 사우디에서 만난 마크롱과 빈살만이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Z’에 대한 공통된 팬심을 확인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마크롱은 그동안 드래곤볼에 대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왔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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