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클리앙, 뽐뿌. 가장 먼저 클리앙에 올라왔습니다 (08-26).
대구에서 세 번째로 큰 건설사 태왕이앤씨가 자금 경색에 빠지면서 법원에 법정 관리를 신청했습니다.
대구에는 공사 중인 아파트 공사 현장은 없어 수분양자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협력업체의 밀린 대금이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파장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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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825210211677
대구경기 최악이라더니 큰기업이 하나 법정관리 들어갔네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