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통교수 vs 박용우교수 마운자로 논쟁 요약
읽기전에 서로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아구통교수 : GLP-1 약재로 편하게 살빼는 것이 답이다.
박용우교수 : 의지가 더 중요하다 일시적으로 마운자로로 빼봐야 그건 건강한 다이어트가 아니다.
아구통교수 1차분노
참고 : 아구통교수는 살때문에 수면무호흡과 부정맥으로 인생의 질이 바닥을 쳤다고 매번 말했던 사람이다.
한 번도 살이 안쪄본사람은 지금 이 상황 자체를 이해를 못한다는 것.
특히 여기서 사람들 크게 분노
단 한 번도 살이 쪄본적이 없는사람이 훈계하는것도 웃긴데
다른사람을 이해하려는 생각도 없다는게 여실히 드러난다는 이유로.
댓글창은 지금 혼돈파괴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