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마라톤 병사 사망 사단장 최신 근황
입대 4개월 차 막내 취사병이 새벽에 일어나 아침밥 하고 오후에 폭염(당사 최고 기온 31도 습도 약 70퍼)에 마라톤 뛰다가 사망
해당 마라톤을 기획,지시한건 사단장인데 사고 후 사단장은 쏙 빠진 사건 조사 보고서를 경찰에 제출
유족이 사단장을 고소
응급의료인력 없이 같이 뛰던 간호장교에 의해 발견되어서
앰뷸런스도 없이 일반 군용차량으로 병원에 이송되었지만 해당 병사는 결국 사망
약 1년 뒤 같은 부대 내 부사관이 관사에서 숨진채 발견됨
취사병 유족은 군대가 해당 사단장을 방치해서 또 사고난것 같아 안타까워 함
이렇게 사고가 터지고 나서야 사단장은 직무배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