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에는
황국신민으로서의 충성과 협력에 대한 결의문을 낭독
하고, 친일세력을 총망라한 조선임전보국단의 고문으로
일제의 징병에 협력할 것을 권유
하기도 했음.
1945년 일본 제국의회의 칙선 귀족원의원에 선임되기도 했지
"따라서 물지 않으려거든 짖지도 마라"
"조선이 일본에 지배당하는 것은 당연하다" 라는 말을 남기는 친일을하심^^
2.
" 다 민족을 위해 그런거요"
라는 말을 남긴 사람은
춘원 이광수
유명한 일제시대때의 소설가임. 마찬가지로 염석진처럼 중간에 친일파로 변절함^^
자발적으로 창씨개명을 하라고 하고 ㅋㅋㅋ 대표적인 친일파로 행동하다가, 해방이후에는 백범일지와 안창호의 일대기 집필을 지가 함 ;; 그러다가 염석진처럼 '반민특위'에 기소되었으나.. 뭐 다들 예상하다시피 석방됨
"다 민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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